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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14 장마철 감전사고 예방
  2. 2014.07.08 장마철 감전재해 예방법
 

장마철 감전사고 예방

Safety/동영상 | 2014.07.14 12:53 | Posted by 스마트 안전보건
누전이란?

전선의 피복 또는 전기기기의 절연물이 열화되거나 기계적인 손상 등을 입게 되면 전류가 금속체를 통하여 대지로 새어나가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을 누전이라 한다.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는 특히 누전에 주의해야 한다. 누전에 의한 감전사고를 예방하려면 누전차단기를 설치하고 전기사용 설비의 외함에는 접지시설을 해야 한다.

● 절연불량(파괴)의 주요원인
 
- 높은 이상전압 등에 의한 전기적 요인
- 진동, 충격 등에 의한 기계적 요인
- 산화 등에 의한 화학적 요인
- 온도상승에 의한 열적 요인



이것만은 꼭!

● 규격에 적합한 절연전선을 사용한다.
 
● 전선을 서로 접속하는 때에는 충분히 피복하거나 적합한 접속기구를 사용하여야 한다.
 
● 물 등의 도전성이 높은 액체가 있는 습윤한 장소에서는 충분한 절연효과가 있는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 누전차단기를 설치하여 누전으로 인한 재해를 예방한다.
 
● 이중절연기기를 사용하여 감전 재해를 예방한다.




주요 재해사례

● 배선 등에 의한 감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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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기계·기구에 의한 감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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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선접속부 절연불량 및 습윤상태에서 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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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작업방법

배선 등에 의한 감전사고 방지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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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연전선에는 규격에 적합한 절연전선을 사용하여야 한다.
 
● 전선을 서로 접속하는 때에는 당해 전선의 절연성능 이상으로 절연될 수 있도록 충분히 피복하거나 적합한 접속기구를 사용하여야 한다.
 
● 물 등의 도전성이 높은 액체가 있는 습윤한 장소에서 근로자가 작업 또는 통행 등으로 인하여 접촉할 우려가 있는 이동전선 및 이에 부속하는 접속기구는 그 도전성이 높은 액체에 대하여 충분한 절연효과가 있는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 근로자가 꽂음접속기를 접속시킬 경우 땀 등에 의하여 젖은 손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 습윤한 장소에 사용되는 꽂음접속기는 방수형 등 당해 장소에 적합한 것을 사용한다.
 
● 서로 다른 전압의 꽂음접속기는 상호 접속되지 아니한 구조의 것을 사용한다.

전기기계·기구에 의한 감전사고 방지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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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절연구조의 전기기계·기구를 사용한다.
 

● 누전차단기를 설치하여 사용한다.

● 접지(기계·기구의 철대 및 금속제 외함)를 요하는 기계·기구에 보호접지를 실시한다. 

 
● 안전전압(산업안전보건법에서 30[V]로 규정)이하 전원의 기기를 사용한다.
 
● 통로 바닥에는 전선이 놓여 있지 않도록 조치한다.

누전차단기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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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전차단기는 누전을 자동적으로 검출하여 누전전류가 감도전류 이상이 되면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장치를 말하며 교류 600[V] 이하의 저압전로에서 감전화재 및 전기기계·기구의 손상 등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한다.
 
● 누전차단기의 적용범위
 
[적용 대상]
 
- 전기기계·기구 중 대지전압이 150V를 초과하는 이동형 또는 휴대형의 것
 
- 다음의 장소에서 사용하는 이동형 또는 휴대형의 것
 
 · 물 등 도전성이 높은 액체에 의한 습윤장소
 · 철판·철골 위 등 도전성이 높은 장소
 · 임시 배선의 전로가 설치되는 장소
 
[적용 비대상]
 
- 전기용품안전관리법에 의한 이중절연구조 또는 이와 동등 이상으로 보호되는 전기기계·기구
 
- 절연대 위 등과 같이 감전 위험이 없는 전기기계·기구
 

- 비접지방식의 전로(그 전기기계·기구의 전원측의 전로에 설치한 절연변압기의 2차 전압이 300V이하, 정격용량이 3kVA 이하이고 그 절연변압기의 부하측의 전로가 접지되어 있지 아니한 것)에 접속하여 사용되는 전기기계·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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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감전재해 예방법

Safety/동영상 | 2014.07.08 08:03 | Posted by 스마트 안전보건
침수에 의한 감전

전국적으로 감전재해는 6월부터 증가하여 7~8월에 많이 발생하고 있다. 감전사고는 이 시기 약 36%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여름철 장마, 홍수, 침수로 인한 사고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각종 공사 현장이나 저지대의 반지하 주택, 가로등, 신호등 주변, 상습침수지역 등이 감전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지난 2001년 7월 수도권 일원의 집중호우 당시 19명이 가로등, 신호등 침수로 인한 감전사고로 사망하였다. 따라서 이에 대한 대책과 대비가 필요하다.

이것만은 꼭!

● 누전차단기를 설치하여 감전사고에 미리 대비하도록 한다.
● 전기기기 점검·정비시에는 전원을 차단한 후 실시한다. 
● 절연장갑, 절연장화 등 개인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한다.
● 젖은 기기는 건조 후 이상이 없을 경우 사용하고 손이나 발이 젖었으면 잘 말린 후 전기기기를 사용한다.
● 늘어진 전선에 접근하거나 만지지 않도록 한다.


주요 재해사례

● 가로등 
 


● 침수된 공사현장 
 


● 침수지역 전기설비



안전한 작업방법

가로등 침수에 의한 감전예방
 

 
● 공장 내 가로등 점검구 등을 침수 예상 높이 이상으로 설치한다.
 
● 지중관로 등에 물이 유입되지 않도록 하고 유입된 물은 즉시 배수 처리한다.
 
● 가로등 등의 금속제 외함은 제3종접지를 실시한다.
 
● 사업장 내 조명시설에 누전차단기를 설치한다.
 
● 늘어지거나 침수된 전선에는 접근을 하지 않는다.
 
● 젖은 기기는 건조 후 이상이 없을 경우 사용한다.
 
● 비에 젖은 전신주, 가로등 등에는 접근을 하지 않는다.


침수된 공사현장
 
 
● 침수가 예상될 때는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옮길 수 있는 것은 미리 안전한 장소로 옮겨둔다.
 
● 침수 이후에는 감전 요소가 있는지 살핀 뒤 접근하도록 한다.
 
● 복구시에는 안전 여부를 먼저 살핀 뒤 복구를 시작한다.
 
● 위험이 있을 시에는 전문가의 점검을 받도록 한다.
 
● 전기기기 점검·정비시에는 전원을 차단한 후 실시한다.
 
● 절연장갑, 절연장화 등 개인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한다.
 
● 손이나 발이 젖었으면 잘 말린 후 전기기기를 사용한다.

침수지역 전기설비
 

 
● 누전차단기를 설치하여 감전사고에 미리 대비하도록 한다.
 
● 자동개폐기(차단기)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정기적으로 점검(테스트 버튼을 눌러 차단되는지)하도록 한다.
 
● 누전차단기가 동작하였을 때는 원인을 제거한 후 사용한다.
 
● 공장이 침수되었을 때에는 개폐기를 내려두고 전문가의 점검을 받은 후 사용하도록 한다.
 
● 침수된 공장 수리 시 손상된 전선은 교체하고 공장과 배선부분이 완전히 건조된 후 사용한다.
 
● 늘어진 전선에 접근하거나 만지지 않도록 한다.
 
● 넘어진 전신주·가로등 등 파손된 전기시설물에는 절대 접근하지 말고 관계기관에 신고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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