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s air-expelling keyboard system

Creativity | 2011.05.13 01:05 | Posted by 스마트 안전보건

A new patent application published by the US Patent and Trademark Office gives us another thought-provoking insight into Apple’s thinking behind sci-fi keyboard designs. Granted, only a fraction of their patents see the light of day. Moreover, those that don’t often file is vague, too broad conceptual ideas. Nevertheless, this one’s interesting on several levels.  Apple wants you to feel the keys before you hit them. The document entitled “Input Devices and Methods of Operation” proposes the use of air vents on keys (you read that right) coupled with a bunch of proximity sensors like the one inside your iPhone that prevents spray input from your face.


In some systems, feedback is provided before actual contact with the key expelling air from the input device proximate the key when user selection is imminent. In other examples, the tactile sensation results from automatic movement of the key in response to detected user selection of the key.

Another embodiment calls for a pneumatic system designed to pull the key away from you by “advancing the selected key in a direction of actuation in response to detecting user selection”. What do you make of this?


The described concept is pretty much useless in virtual keyboards where glass prevents air expelling. However, such a design could come in handy for really tiny keyboards where the individual keys are too close together, meaning one is unable to distinguish between the individual keys just by touching them with one’s finger. How small a keyboard, you ask? Really small – think iPhone small. Any suggestions? Meet us in comments. Apple credited this keyboard concept to engineers Aleksandar Pance, Michael Sinclair and Brett Bilb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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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will take both hybrid e-paper and LCD for the next

Creativity | 2011.04.08 07:57 | Posted by 스마트 안전보건

Patently Apple에 따르면 애플은 차기 내놓을 아이폰5와 아이패드3에는 현재의 LCD Display에 추가로 Hybrid e-paper (e-ink) 기능을 추가하여 사용자 경험 (User Experience)을 확장하고자 한다고 합니다.


LCD는 다 아시는 그 LCD (Liquid Crystal Display; 액정 디스플레이)입니다. 그런데 Hybrid e-paper 이라는 좀 생소한 말이 나왔는데요. e-book에서 활용하는 종이 질감이 나게 해주는 그런 전자 종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마존의 킨들 (Kindle)이 대표적인 것이지요.


그래서 애플의 생각은 일반 영화 감상 등의 그래픽 기능이 필요할 때는 LCD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고 e-book, 신문 기사 등의 글을 읽을 때는 Hybrid e-paper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게 하여 정말 책을 읽는 것과 같은 느낌을 사용자들이 받을 수 있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PatentlyApple 관련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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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3 could be with air-venting system in its structure

Creativity | 2011.04.06 01:35 | Posted by 스마트 안전보건

아이패드2가 출시된지 한달이 채 되지 않았는데 그 인기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 같습니다. 현지 미국에서도 구매하기 위해서는 한달 이상을 기다려야 한답니다.


이런 아이패드2 (iPad2)가 인기몰이 중인데 최근 애플 (Apple) 에서는 차기 아이패드3 (iPad3)에 대한 디자인을 연구 중이라고 합니다.



Patently Apple에 따르면 애플 (Apple)은 차기 아이패드3 (iPad3)의 디자인으로 점점 더 세련되어 지는 멀티코어 (Multi-core) 프로세서와 더욱 강력해지는 카메라 및 센서 등의 기능을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서 차기 아이패드3 (iPad3) 뒷면에 공기 흐름 시스템 (Air-Venting System)을 도입한다고 합니다.

Apple의 특허 타이틀에 의하면 'Baffle System', 그래서 iPad3를 'Baffling iPad'가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위의 'Baffling iPad Design'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것은 없으면 애플에서도 현재 장단점 (Pros and Cons)을 저울질 하고 있다고 합니다.

Baffling system으로 인해서 아이패드3 (iPad3)의 하드웨어 과부하 등에 대한 하드웨어 및 시스템 불안정 등은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Air-Venting system (Baffling system)으로 인한 기계적인 결함과 아이패드3 (iPad3)의 케이스 제작 어려움 등에 대한 단점들이 거론되어 한참 고민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위의 Baffling system은 애플의 아이맥 (iMac) 뒷면 상단에 있는 Air-venting system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으며, 모르긴 몰라도 애플도 아이맥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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