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용 대중화로 목 디스크 증가

Creativity | 2013. 7. 19. 21:14 | Posted by 스마트 안전보건

목 디스크 환자 지난 5년새 37% 급증했는데 그 원인은 스마트폰이 주범이라고 한다. 스마트폰 사용이 대중화된 2010년부터 증가폭이 커져 20대서 가장 많이 늘었다.

목을 내밀고 고개를 처박는 자세로 스마트폰 사용하면 목뼈의 자연스러운 C 커브가 사라지고 목뼈가 막대기(I) 모양으로 변한다.


목 디스크 예방 위한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자세
자연스럽게 목바로 세은 상태에서 시선이 아래로 15도 정도만 내려간 자세로 사용
귀가 어깨선 앞으로 나갈 정도로 목을 앞으로 뼈는 자세는 금물
양손으로 사용하여 한쪽 손가락 인대 과사용 부담 줄임


목뼈 앞쪽에 쏠린 압력으로 목뼈 사이의 디스크가 뒤쪽이나 옆으로 튀어나와 신경을 압박하여 목뒤와 어깨 근육의 과도한 경직으로 만성 근막 통증 발생하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걸으며 스마트폰 쓰지 말고 틈나는 대로 목 스트레칭을 권한다.

목 디스크 환자 중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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