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근로자 건강센터 5곳 추가 설치 운영 기관 공모

Safety | 2013. 1. 15. 06:50 | Posted by 스마트 안전보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을 전문적으로 관리해 주는 근로자건강센터가 전국 10곳으로 확대 설치된다. 안전보건공단은 2011년부터 운영 중에 있는 전국의 근로자건강센터를 기존 5곳에 이어 올해 5곳을 추가로 선정해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2013년 근로자 건강센터 설치 운영기관 공모 (안전보건공단 : http://goo.gl/m5e7q)

근로자건강센터는 50인 미만 영세사업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비용 부담없이 직업환경의학전문의 등 산업보건전문가들이 직업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직무스트레스나 근무환경에 대한 상담을 비롯해 근골격계질환, 뇌심혈관계질환 예방, 근로자 건강진단 결과 유소견자에 대한 무료상담 등 사후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경기도 시흥의 시화산업단지, 인천광역시의 남동산업단지, 광주광역시의 하남산업단지, 대구광역시의 성서산업단지, 경상남도의 창원산업단지 등 5곳에 설치·운영 중에 있다. 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기존 5곳의 근로자건강센터에 월평균 2000여명의 근로자가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이용 근로자 1인당 4회 정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근로자들이 퇴근 이후나 주말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운영 중이다.

 

한편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산업재해 통계를 보면 전체 업무상질병 재해자의 67%가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발생했다.
근골격계질환이나 뇌심혈관계질환 등의 업무상질병으로 인한 산업재해자 5528명 중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3700명의 재해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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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음식업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한 급식실' 기준

Safety | 2012. 11. 28. 22:29 | Posted by 스마트 안전보건

학교나 기업, 병원 등 단체 급식실 종사자의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안전보건에 관한 시설기준이 제시된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백헌기)은 급식실을 새롭게 설치하거나 리모델링을 할 때 급식실 종사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확보하기 위한「안전한 급식실  조성을 위한 기준」을 발표했다. 

최근 3년간 음식업의 경우, 연평균 7천여명의 재해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주로 조리실 바닥에서 미끄러지는 등의 넘어짐 재해가 가장 많이 발생 (27.3%)하고 있다.

이와 같은 재해현황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단체급식실 설치 및 설비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안전보건기준이 없었던 상황으로, 공단은 급식실 설계단계에서부터 조리원이나 영양사 등의 근원적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안전한  급식실 조성을 위한 기준」을 만들었다.

「안전한 급식실 조성을 위한 기준」은 ‘물기를 최소화 하는 조리실 만들기’를 중심으로 만들었다. 우리나라의 국물요리 등 물을 많이 이용하는 음식문화 특성상 물청소 등으로 인한 넘어짐 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주요 내용은 급식실을 ‘물기가 있는 구역’과 ‘물기가 없는 구역’ 등으로 구분해 사용설비와 작업동선 등을 설계할 것과, 바닥재의 재질, 배수조치, 설비별 안전조치 기준, 요통 등의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기준 등을 제시한다.

공단은 27일(화) 서울 동작구에 소재한 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고용노동부, 교육과학기술부 및 전국 지방교육청 학교급식실 담당자, 급식실 시공업체, 음식업 직능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안전한 급식실 조성을 위한 기준」발표회를 갖는다. 공단 관계자는 “「안전한 급식실 조성을 위한 기준」은 공단이 처음으로 마련한 것으로, 공단 홈페이지 등에 게시하고, 정부 부처 협의를 통한 보급 확대로 기업, 학교 및 병원 급식실 등 전체 사업장이 보다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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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체조송 ‘올해의 앱’ 선정

Safety | 2012. 11. 26. 22:23 | Posted by 스마트 안전보건

안전보건공단이 보급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체조송이 올해의 앱으로 선정됐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백헌기)은 디지틀조선일보와 비즈니스앤TV가 주최하는 ‘App Award Korea 2012’에서 체조송이 대상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체조송」 앱에는 음악에 맞춰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체조송"을  비롯하여, 올바른 자세에 대한 정보가 담긴 "바른자세송", "좋아요송" 등 다양한 콘텐츠 제공한다.

‘App Award Korea’는 SW콘텐츠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우수한 애플리케이션을 발굴하는 대회로 올해는 총 7개 분야, 20개 앱이 선정됐다. 걸스데이 민아가 개발에 참여한 체조송 앱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체조송’을 비롯해 직장인, 주부 등이 기억해야 할 바른자세에 대한 정보를 노랫말로 담은 ‘바른자세송’, 학생들이 기억해야 할 바른자세에 대한 정보를 담은 ‘좋아요송’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겨 있어 사용자와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 안전보건공단 '체조송'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ㅇ ‘애플 앱스토어’ 또는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하여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 --> 검색 키워드 : 체조송, 안전보건공단 등 
ㅇ 또는, 아래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다운로드 창으로 자동  이동

※ "체조송", "바른자세송", "좋아요송"의 고화질 동영상파일(WMV) 다운로드
       ☞ 여기를 누르세요!!(근골격계질환예방_자료실 > "동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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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월간안전보건 2012 November

Safety | 2012. 11. 3. 00:38 | Posted by 스마트 안전보건

안전보건공단 (Korea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Agency)에서는 따끈따끈한 2012년 11월호 월간 '안전보건'을 발행했습니다.
통권 279호인 11월호에는 다음과 같은 알차고 유익한 안전보건에 대한 정보들이 실려 있습니다.

특히 이번 호에는 스페셜 리포트로 겨울철 가스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가스 안전에 대한 내용이 아주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11월 산재예방의 달인에 대한 소개가 자세히 표현되었습니다. 11월 산재예방의 달인은 한국중부발전(주) 서울화력발전소 안전품질팀 송기형 과장으로 그의 안전보건 활동이 잘 묘사되었습니다.

근로자들의 안전보건 건강증진 활동과 관련해서는 서울우유협동조합 양주공장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우수사례가 소개되고 있으며, 함께 배우는 스트레칭을 통해 근골격계 부담작업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작업장내 재해사례에 대한 공유와 선진국들의 안전보건 활동 및 향후 방향에 대한 글들도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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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hd 2013.07.29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 ugg boots 2013.08.03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가짜 산재환자 신고하면 포상금 최대 3천만원

Safety | 2012. 9. 27. 11:43 | Posted by 스마트 안전보건

현재 5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상향 조정

산업재해가 발생한 사업장 안전보건 컨설팅을 하면서 사업주들과 이야기 하다 보면 정말로 일을 열심히 하다가 재해를 당한 근로자들 이야기도 많지만, 최근 들어서는 일부러 다치거나 안아픈데 아픈 척하는 근로자들 소위 말하는 "나이론 산재 근로자" 많다고 하면서 늘어 놓는 넋두릴 많이 듣는다. 오늘은 이러한 근로자들의 나쁜 습관에 일침을 놓을 수 있는 방향으로 개정된 산업재해보상보헙법 시행규칙을 소개하고자 한다.

산재보상금 부정 수급자 신고 포상금 상향 조정 설명자료

그간 산재보험 부정 수급자에 대한 신고 포상금은 1건당 최고 500많원이었는데 이번 개정된 법률에 의하면 산재보험 부정수급자에 대한 신고 포상금이 1건당 최고 3천만원으로 대폭 상향된다. 1인당 포상금 최대 지급액도 2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오른다. 고용노동부는 27일 매년 증가하는 산재보험 급여 부정수급 사례를 막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 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현재 부정수급액의 5%를 주는 포상금 산정 기준이 부정수급액을 세 구간으로 나눠 5~15%를 적용하는 식으로 바뀐다.

1천만원까지 구간은 15%, 1천만~5천만원 구간은 10%, 5천만원 이상 구간은 5%를 각각 적용해 계산한다. 예를 들어 신고를 통해 확인된 부정수급액이 1천만원이면 15%150만원을 포상금으로 받는다. 3천만원인 경우는 1천만원의 15%150만원과 나머지 2천만원의 10%200만원을 합한 350만원을 받게 된다. 1억원 규모의 부정수급을 신고하면 1천만원의 15%150만원, 4천만원의 10%400만원, 5천만원의 5%250만원을 모두 합한 850만원이 포상금액이 된다.

개정안은 신고 1건당 상한액을 현행 500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올리고, 1인당 최대 지급액도 2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인상했다. 고용부 한 관계자는 "산재보험금 부정수급액이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동료 근로자나 지인의 제보로 적발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제보를 촉진하기 위해 포상금을 상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고용부가 집계한 산재보험 부정수급 적발 금액은 2010174300만원(126), 2011478700만원(235), 올해는 6월까지 513600만원(228)으로 급증세다. 지난해 부정수급 사례 235건 중 50%(117)는 신고, 37%(87)는 자체조사, 13%(31)는 유관기관 합동조사를 통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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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KOSHA) 이 매년 늘어나고 있는 의사소통 문제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들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통역 어플 "위기탈출 다국어회화"를 개발했습니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필리핀, 테국, 우즈베키스탄 등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은 10개국어로 상호 번역이 지원되는 등 사업주, 일반 근로자들과 외국인 근로자들간의 원활환 의사소통을 도와 산업재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영어(필리핀),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몽골어, 방글라데시어, 우즈베키스탄어, 파키스탄어, 스리랑카어 회화로 OK! 위기탈출 하세요
「위기탈출 다국어 회화」앱은 여타의 회화 앱과는 다르게 일상생활은 물론 직장생활 및 안전보건 회화가 들어있습니다. “일을 아주 잘하시네요”, “고향에 전화는 자주 하세요?” 이런말을 직접 외국인에게 해 보세요 친절한 한국인으로 기억될 수 있습니다.

특히 「위기탈출 다국어 회화」앱은 여러분의 의견에 귀 기울입니다. ‘이런 문장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마음속으로만 생각하지 마세요.  어플리케이션의 [신규문장 번역 요청] 게시판에 좋은 문장을 제안하시면 선정하여 다음번 업데이트시 반영해 드립니다. “난 해외에서 근무하는데 그쪽은 인터넷이 안되요”  「위기탈출 다국어 회화」오프라인 버전을 준비하세요 언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기탈출 다국어지원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안전보건 회화 및 일상?직장생활 회화를 10개 국어 300문장 제공(매년 제공 문장 추가)
     - 일상?직장생활 회화(156문장) : 식사, 휴가 및 급여, 건강 관련 문장 등
     - 안전보건 회화(144문장) : 지시, 주의, 안전표지, 방호장치 관련 문장 등

②  추가 문장 번역 제안
     - 어플리케이션에 추가로 들어갈 회화가 필요한 경우 제안하기

③  10개 국가별 회화 읽어주기
      - 선택한 문장을 10개 국가별 원어민 발음으로 음성지원

④  사용자 상황별 회화 그룹 만들기

     - 대화 상황별 즐겨찾기 그룹 생성, 각 그룹별 필요한 문장을 즐겨찾기하여 상황에 맞게 사용

⑤  해외출장용 오프라인 버전 개발

     - 문장 및 음성을 사전에 다운로드 받아 해외 출장 등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사용 가능

아래 다운로드 사이트를 방문하여 내려받아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폰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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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와의 대화가 스마트해 진다.

Safety | 2012. 9. 14. 09:24 | Posted by 스마트 안전보건

산업현장에서 외국인근로자와 의사소통을 돕기 위한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보급된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백헌기)은 외국인근로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통역기능의 ‘위기탈출 다국어 회화’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이번 어플리케이션은 중국을 비롯해 태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몽골,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 10개 국가별 언어를 담고 있다.

위기탈출다국어회화

스마트폰에 어플을 내려 받은 후 한국말로 된 대화 내용과 외국인근로자의 국적을 선택하면 해당 국가별 언어로 문장이 발음된다. 예를 들어, 작업관리자가 ‘사용한 물건을 원위치에 가져다 놓으세요’라고 전달하고 싶으면, 한글로 된 문장내용과 국가를 선택하면 해당 국가의 언어로 내용이 발음된다. 반대로 외국어를 한국어로도 지원해, 외국인근로자가 자국의 언어로 표현된 문장을 선택하면 한국어로 발음된다.

공단은 어플리케이션을 가족‧신상에 관한 ‘일상생활’, 작업지시 등의 ‘작업 중 사용’, 휴가나 급여 관련 ‘직장생활’, 금지 등의 ‘안전표지’, 신체 상태에 관한 ‘건강관련’, ‘보호구 및 방호장치’ 등의 6개 상황으로 구분해 놓았다. 또한, 6개 상황별로 20개에서 90여개의 문장을 담아 총 300개의 문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300개의 문장 중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문장만을 별도로 구성하는 ‘즐겨찾기 기능’으로 이용의 편리성을 도모했으며, 해외출장이나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지역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버전을 별도로 제공한다. 안드로이드폰은 플레이스토어에 접속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아이폰은 9월말부터 앱스토어를 통해 제공한다. 공단은 외국인근로자 고용 사업장 등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에 700개 문장을 추가하는 한편, 2014년에는 기존 10개국 외 3개국을 더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safety

한편, 공단이 최근 외국인근로자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한국에서 일할 때 ‘의사소통의 문제’(58.1%)를 가장 큰 문제점으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사업주 125명 대상의 설문조사에서는 외국인근로자 재해예방을 위해 ‘의사소통’(58.1%)이 가장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한국에서 일할 때 문제점(외국인근로자 대상 조사) : 의사소통의 문제(58.1%)>서두르는 문화(41.9%)

* 외국인근로자 재해예방을 위해 제일 필요한 것(사업주 대상 조사) : 의사소통(58.1%)>지속적인 교육(41.9%)

공단 관계자는, “이번 어플리케이션 보급으로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장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의사소통의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산업재해 예방은 물론 외국인근로자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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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of Accident Prevention 2012년 7월 (산재예방의 달인)

Safety | 2012. 8. 2. 09:30 | Posted by 스마트 안전보건

2012년 7월의 산재예방 달인으로는 안전교육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현대 중공업(주) 문성창 기원이 7월 산재예방 달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에서 그가 산업안전 달인으로 불리게 된 달인만의 특별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 소속기관 개요

 

 

    - 선박건조 및 철구조물 제작(근로자수 : 25,000여명)

    - 사업장 소재지 : 울산 광역시 동구 방어동 순환도로 1000

 

 

○ 달인 주요경력

 

 

 

     - ‘82. ∼ 현재 : 현대중공업(주) 해양안전부 근무

     - 부유식 원유생산설비 및 반잠수식 석유시추설비 등 안전관리 팀장

 

 

 

○ 산재예방 활동 주요사항

 

    - 유해위험작업 신고/허가체계 정립 및 안전사고 예방

 

    - 정기 안전교육 실시 및 신규자 안전체험관 교육 의무적 이수 등 사전 안전교육 지도

 

   - IT 이용 크레인 충돌 방지시스템 개발, RFID 승선안전관리시스템 구축

 

    - 사내 협력사 안전보건협의회(월1회) 운영

 

 

    - 모기업-협력사 순회점검(2일1회), 합동점검(2월1회) 실시

 

    - 안전-선주 합동회의, 프로젝트별 비상대응훈련, 주요장비 및 시설 집중점검, 추락·전기·화재폭발 등 위험작업 관리

그 외에도 다양한 산재예방 활동을 펼쳐오신 2012년 7월 산재예방 달인의 활동을 아래 동영상에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vimeo 4674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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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산재예방의 달인

Safety | 2012. 5. 4. 14:03 | Posted by 스마트 안전보건

2012년 4월 산재예방 달인으로 선정되신 분은 경림산업(주) 안전보건관리책임자 고동린 전무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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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무재해 운동은 달인의 노력으로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허락하지 않았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달 달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작업 여건을 만들어 나갈 것이며 지역 사회의 안전한 도시 건설을 위해서 봉사활동을 해나가고 싶다고 말하는 고동린 달인의 이야기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2012-05-03_22-52-47.png

[vimeo 41535123]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lN_Vz642Q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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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산재예방의 달인

Safety | 2012. 5. 4. 14:02 | Posted by 스마트 안전보건

2012년 3월 산재예방 달인으로 선정되신 분 한국건설안전(주)의 이진섭 대표입니다. 안전관리사로 일하기 시작했을 때, 눈앞에서 일어난 추락 사망사고, 그 마음 아픈 기억이 끊임없이 노력하게 만들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달 달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20329020215_0.jpg

'스스로를 사랑하고 일터를 사랑하는 마음, 그것이 안전을 위한 첫걸음' 라고 말하는 이진섭 달인의 이야기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2-05-03_22-41-29.png

[vimeo 41533895]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fH8zUHR0W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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